SF Future Institute
문명의 미래를 SF의 시선으로 컨닝하라! SF insight into the Future of Our Civilization
왜 이 사이트를 열었는가? Why does SFFI exist?
세계 SF소설 연구를 위한 유용한 데이터베이스 확보
Create, Find, Maintain the Database for Global SF Studies
최근 국내 출판시장에서 과학소설의 연간 출간 종수가 80여종(단행본 기준)을 넘어섰다. 그중 20~30권은 창작소설이 차지한다. 이제 아무리 열혈독자라 해도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펴내는 과학소설들을 다 읽기란 요원한 일이 아닐까. 이는 그런 만큼 어떤 작품이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큼 우수하며 고전으로 남기에 손색이 없는지 분별할 만한 안내 정보나 가이드가 턱없이 부족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심지어 대중비평에 비하면 학술연구의 장은 더욱 열악하다.  2000년대 들어 한국에서 이 장르문학에 대한 학문차원의 연구가 다양한 각도에서 활발하게 이뤄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를 공개적으로 공유하며 공론화할 장이 딱히 눈에 띄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운영자는 과학소설 전반에 관한 국내외 학술연구 성과를 꾸준히 소개함으로서 연구자는 물론이고 이 장르문학에 애정을 가진 독자들이 SF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이제까지 국내에 없었던 시도이니 만큼 처음부터 큰 성과를 내기는 어렵겠으나 한걸음 한걸음 내디디며 풍성한 열매가 맺힐 날을 꿈꾸어보려 한다. 앞으로 많은 격려와 채찍질을 부탁드린다.  
2017년 5월 10일
1970년대 아이디어 회관에서 펴낸 60권짜리 세계SF명작문고와 우연히 조우
과학 & SF 컬럼니스트, SF평론가, 심사위원, 작가
2004~6년 과학창의재단 후원 동아사이언스 주최 과학기술창작문예 심사위원(소설 부문)
2005~6년 서울벤처정보통신대학원 대학교 초빙교수(디지털 마케팅 전공)
2007~8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한 드라마/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심사위원
2010년 과천과학관과 과천시 공동주최 국제SF영화제 집행위원
2014~16년 과천과학관 주최 SF어워드 심사위원(소설 부문)

SF columnist, reviewer, writer, critic, judge for Korean SF Award managed by Gwacheon National Science Museum during 2014~16
편지로 문의하기 send e-mail to SFFI

위 사이트의 내용 가운데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건의 사항 혹은 따듯한 인사말을 남겨주고 싶은 분은 아래 메일을 이용해주세요.

컬럼원고나 강연을 의뢰하고 싶은 분 역시 아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운영하는가? Who handles SFFI?
<SF의 힘>과 <SF가이드 총서 시리즈>의 저자
The Author of <The Power of Science Fiction> and <SF guidebook Sereies>
SF 관련 저서 My Books about SF

<SF의 힘>, <SF가이드 총서>(현재까지 총 8권 간행), <SF의 법칙>, <세계과학소설사>, <SF로 광고도 만드나요?>, <연애소설 읽는 로봇>(공저), <얼터너티브 드림>(공저), <상대성 이론 그 후 100년>(공저), <한국창작SF의 거의 모든 것>(공저)

<The Power of Science Fiction>, <SF Guidebooks Series>(10 volumes), <SF's Laws>, <The History of World SF>, <Creative Thinking using SF in Advertising> and Several Short stories such as <Single-U-Rarity Human>

SF 논문 My Essay for SF Literature
“스타니스와프 렘 : 신랄한 풍자가인가, 겸손한 불가지론인가?”, 독일어문화권연구 제18집, 서울대 독일어문화권연구소, 2009년, 289~322쪽(폴란드 과학소설 작가 스타니스와프 렘에 대한 작가론)

Stanislaw Lem: ein verbitterter Satiriker oder bescheidener Agnostiker?, Zeitschrift fur Deustschsprachige Kultur und Literaturen No.18, Institute for German Studies in Seoul National Univ., 2008
여기서 다루는 것들 Topics Here
SF에 관해서라면 학술논문에서부터 대중적인 인상비평까지 
Everything of SF from thoughful essays to serious reviews
기본적으로 이 사이트는 과학소설에 대한 국내외 학술연구자료의 데이터베이스 축적을 주요한 존립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대학교수나 대학원생 그리고 이 분야의 전문연구자 뿐 아니라 sf를 즐기는 일반독자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으려 한다. 개별작품에 대한 대중적인 인상비평과 작가소개 그리고 sf장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용어해설 등은 바로 그러한 차원의 메뉴들이다. 자주 들려주시고 방명록이나 편지쓰기로 의견도 개진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Basically the purpose of the SF Future Institute is to gather and keep the extensive database of overseas and korean SF studies by researchers, scholars and professors. Also, this site don't forget to care about general readers interested in Science Fiction and then gives more popular reviews of titles and dictionary of authors and SF glossary. Please visit here from time to time and enjoy. I'm very motivated if you send letter to me using the email box as below

매달 한 권 이상의 작품을 선정하여

꼼꼼하게 리뷰하고 독자들에게 추천 한다.

Monthly Review
Introduction to SF Guidebooks

전세계 SF 하위장르들의 고유규칙과 특성, 역사적 전개 그리고  각각의 대표작들을 살펴보는 개관 시리즈. 여기서는 각 타이틀별 내용을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Other Reviews On-line

온라인 상의 SF관련 우수

리뷰를 링크를 걸어

소개한다.

Global Studies of SF

SF 관련 국내외 학술논문들을 간략히 소개하는 동시에 원문을 싣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원문을 직접 싣는 대신  링크를 걸 수도 있다. 단행본의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소개밖에 할 수 없음을 유감으로 생각 한다. 이 부분은 오프라인 연구소가 생길 때까지 미뤄두기로 하자.


Global Authors

전세계 주요 SF작가들의 생애와 작품관, 대표적인 작품들을 요약해 소개한다.

SF Dictionary

SF에 등장하는 낯선 용어들과 핵심개념들을 알기 쉽게 요약해 설명한다.

SF미래연구소는 국내SF학술연구 및 대중적 기호의 확산을 위해 기획된 사이트로, 여기에 소개되는 모든 컨텐츠는 영리와는 무관한  의도에서 씌어지거나 링크되었음을 밝혀둡니다.
SFFI is managed to promote academic studies and public hobby for science fiction, then, all content here is written without any commercial purpose. 
SF미래연구소 
Science Fiction History is quite long over one century in Korea, but the quantitative results are not many. The reasons are basically two. First, Korean people had suffered as the colony of Imperialistic Japan for 36 years and had hard time under the authoritarian government sytem for about 30years. So, science fiction could not be popular in Korean society and Korean people had thought for long time science fiction is mental luxury Vanity because of Japanese suppression and Korean Mililtary government's dictatorship.

Things Change. Since the independence of Korea in 1945, SF readership has grown again and again. In 1980s and 1990s, a few remarkable authors emerged and did lead the modern korean science fiction literature. Especially, since 2000s, korean readers have enjoyed so many titles of young & powerful korean authors with overseas titles. Nowdays, approximately 90~100 titles have been published per year. This cann't be compare with American & Japanese market quantitatively. But in quality view, Korean original science fiction has many distinguished titles and authors now.

Then, as a critic, I opened SFFI to introduce Global Studies of SF literature (such as essays, articles, theses, dissertation  and the books of these) and review Global & Korean SF stories and authors. Hopefully I have a wish that this site would be a useful reference place for the people loving Scienc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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